얘들 역량이 부족한게 아니라
원작 자체가 일본 애니의 방정식에 들어맞지않음.
가장 크리티컬한게 조연의 캐릭터성.
주인공 성진우 빼면 서사가 사실상 없는 수준…
에이원이 보충을 좀 하긴 했지만 아쉽고 어색할 수밖에 없음
애초에 저런 서사를 제작사가 보충하는건 조오오온나게 위험한 행동
뾰족톡 이슈만 빼면 연출 작화 지리고 존나 화려한데
에이원의 서사 보충 시도에서 어설픔이 드러나니 몰입감이 훅훅 깎인다.
한줄요약
나혼렙 최대 리스크는 제작사가 서사 보충을 한다는 거다. (얘들은 있는 이야기를 애니로 전환하는 전문가들이지 이야기 만들어내는 놈들이 아니다.)
원작 자체가 일본 애니의 방정식에 들어맞지않음.
가장 크리티컬한게 조연의 캐릭터성.
주인공 성진우 빼면 서사가 사실상 없는 수준…
에이원이 보충을 좀 하긴 했지만 아쉽고 어색할 수밖에 없음
애초에 저런 서사를 제작사가 보충하는건 조오오온나게 위험한 행동
뾰족톡 이슈만 빼면 연출 작화 지리고 존나 화려한데
에이원의 서사 보충 시도에서 어설픔이 드러나니 몰입감이 훅훅 깎인다.
한줄요약
나혼렙 최대 리스크는 제작사가 서사 보충을 한다는 거다. (얘들은 있는 이야기를 애니로 전환하는 전문가들이지 이야기 만들어내는 놈들이 아니다.)
푸아송 방정식으로 풀어야할 걸 막스웰 방정식으로 끼워 맞춘 건 공감. A-1 입장도 이해가 되는데 원작처럼 성진우 원툴로가면 일본 애니시장의 비지니스 모델로 돈을 만들 수가 없어. 이건 사실 어느 정도 예견이 된 거지. 원래라면 나혼랩 처럼 미디어믹스 시장 돈 안되는 작품은 일본에서 애니화 한다는 곳 없이 사장 됐어야 정상임. 히어로 원툴 작품으로 돈 잘 뽑아내는 마블이나 디씨라면 모를까 문제는 마블이나 디씨는 지들IP 아니면 손 안대거든. 결론 - A-1 이 서사보충 안 할 생각이었으면 애초에 계약이 성립할 수 없었을거다.
좋은 의견 감사. 나도 동의함. A-1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함. 작화나 전투신은 진짜 깔 부분이 없고 매화 놀라면서 보고 있음.
애니도 소설도 다른 s, a 급 묘사가 너무 없어서 과도하게 성진우 원툴인 느낌이 있긴하지..
조연들이 전부 나대다가 성진우에게 쳐맞고 겸손해지거나, 대단해요 진우쨩! 하는 역할들. 따라서 각색이 자체창작 수준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음. 각본가의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