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혼렙이 여타 소년성장물하고는 완전 다른 점은,   


 ' 나혼자만 ' 이라는 외로운 싸움 속에서의 성장이라고 봄.  



원작 웹툰만 봐도  주변 조연들은 아무런 도움이 별로 되지도 않고.. 


서사라고 해도 히로인이나 '지키기위해 발악하고있었다' 라는 사연을 가진 헌터들의 하루살이에 불과한데 ( 성진우랑 비교하자면 )



나혼렙만의  ' 고독함 ' ,  ' 외로움 ' , ' 홀로 짊어진 짐 '  등 이 진짜 알파 메일 상남자 다운  존 콘스탄틴 같은  외길인생이 


히로인과 주변인물의 조언과 도움으로 성장하는 수많은 소년만화와는 다르게 작용하여 매우 신선하게 다가오는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