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공이 달려온 길을 보고 


또 이렇게 좋은 반응과  희노애락 모두를 느낄 시간과 과거가 생기니까


나도 웹소설을 쓰고 싶다라는 꿈을 다시 꾸게 됌.




오늘 새벽부터 다시 글 쓰는 연습해보고 


웹소설 작가 해보려고 함.   



추공님께 내게 꿈을 다시 지피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인사 드림.

그와 함께 장성락 작가님께 다시금 명복과 크나큰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