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키 다이치가 회차 늘수록 발전한건 맞는데
11화 기준으로도 촬영의 가장 큰 문제는
이세키 다이치가 촬영 작업할 때 에프터 이펙트 활용을
전혀 못한다는거임
촬영이 아웃포커싱, 그레인, 광원 활용, 카메라 워크
그리고 그 외의 촬영 감독이 필요시 넣는 이펙트랑 CG
<<< 이게 진짜 역량따라 확 갈리는데
최종인 제주도 악몽씬도 shibito가, 11화에서도 칸노같은 사람들이
원화를 워낙 잘 그려서 거기 위에다가 적당히 촬영 처리만 해도
괜찮게 보인거지 마지막화에서 그림자 같은거 제대로 표현하려면
잘 그려놓은 그림자 원화 위에다가 이펙트 보정 각잡고 먹여야함
저건 음식 잘만들어놓고 데코레이션 허접하게 한느낌이 너무 짙어
진짜 2쿨가면 촬영감독 무조건 갈아야한다
사실 1,2화 신전에서 표현된 석상이나 먼지씬도
촬영잘했으면 더 고급지고 느낌있게 표현되는거였음
11화 기준으로도 촬영의 가장 큰 문제는
이세키 다이치가 촬영 작업할 때 에프터 이펙트 활용을
전혀 못한다는거임
촬영이 아웃포커싱, 그레인, 광원 활용, 카메라 워크
그리고 그 외의 촬영 감독이 필요시 넣는 이펙트랑 CG
<<< 이게 진짜 역량따라 확 갈리는데
최종인 제주도 악몽씬도 shibito가, 11화에서도 칸노같은 사람들이
원화를 워낙 잘 그려서 거기 위에다가 적당히 촬영 처리만 해도
괜찮게 보인거지 마지막화에서 그림자 같은거 제대로 표현하려면
잘 그려놓은 그림자 원화 위에다가 이펙트 보정 각잡고 먹여야함
저건 음식 잘만들어놓고 데코레이션 허접하게 한느낌이 너무 짙어
진짜 2쿨가면 촬영감독 무조건 갈아야한다
사실 1,2화 신전에서 표현된 석상이나 먼지씬도
촬영잘했으면 더 고급지고 느낌있게 표현되는거였음
이세키 이새끼가 일을 대충하네
이새키 다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