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만 봐도 서양 신화는 주인공이 있다 하더라도 절대 주인공 혼자 다 해먹지 않고

0.7 주인공쯤 되는 힘 가진 애들이 동료로 합류해서 다같이 목표를 이룸

히어로가 한트럭씩 나와서 팀맺는 현대 서양 히어로물도 그렇고

군재로 유명한 서양 위인들도 일신의 무력보다는 군대를 통솔하는 능력이 더 부각되는 편

나혼렙이 서양에서 인기 많은 것도 주인공의 특수능력이 자신만의 군대를 꾸리는 것+주변에 동료가 계속 모여듬 이게 대표 요인이 아닌가 싶음

역사적인 배경을 보면 서양이 동양에 비해 그런 걸 좋아할 만도 하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