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승우 성우 성진우랑 싱크로율 ㅆㅅㅌㅊ인데
반타이토 성우만큼 잘 지르지는 못하는거 같음
그래도 2화에선 제대로 잘 질러주셨는데
9화에서도 어째서? 반복하던 부분 지르는 부분 연기가 좀 아쉬웠는데 11화도 그렇네
2기에선 더 몰입해서 질러주시면 좋겠음
더빙판 좋아하는 나도 아직까진 연기력은 일본판이 우위로 느껴짐
싱크로율은 여전히 더빙판이 더 높다고 보는데
열혈로 지르는 부분이 아쉬움
보강해주시면 좋겠음
더빙판 성우분들 일본 서브컬처계 소비층들 사이에서 여기저기 치이시고 욕만먹는 힘든 환경에서도 양질의 퀄로 너무 연기 잘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2기도 기대할게요!
나도 더빙 볼 때 느낀게 소리지르는 부분 좀 더 질러줬으면 하고 느꼈는데 11화에서 이그리트랑 싸울 때 드디어 내가 바라던 만큼 질러줘서 뒤늦게 만족스러웠다
난 11화도 좀 아쉬웠음 반타이토 연기 먼저 봐서 그랬던거 같음 민승우는 2화가 ㄹㅇ 제대로 잘 지름
우리나라 단어가 아무래도 목에 무리가는 발음이 많아서... 강수진 성우님 처럼 아다만티윰급 단단한 성대 아니고선 많이 힘들수도
ㅇㅇ 한국어 더빙은 항상 뭔가 성대 보호하려고 무의식적으로 덜 지르는 느낌이 있음 근데 그냥 연기할 땐 제대로 몰입해주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