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웹툰 고트 장성락작가님이 캐디 미치게 뽑고
영혼 갈아넣은 작화로 작품에 씹타쿠 느낌이 없고 분위기 개쩔음

마찬가지로 이부분때문에 국내에서도
웹툰족,애니족 안가리고 그냥 앵간한 사람들은 웹툰 다 봄.
제목이 최대 진입장벽임;

성진우가 초반빼고는 구질구질 서사 부여하고 처절하고
그런 캐릭터가 아니고 따지고보면 기회 온거 잘 잡는 캐릭터임.
그냥 답답한 애가 아님. 그래서 머리쓰거나 때론 좀 얍삽하게도 이기고
심지어 직업도 네크로멘서>>그림자군주로 다크한 이미지임.
그러다보니 처연한 주인공이 한놈 해치울때마다 주변캐릭터
한 세네명이 태그매치하고 파티꾸려도 악당 겨우 때려잡거나
주인공 반갈죽 되는 애니가 대부분인데 반해
걍 성진우 이새낀 깔끔함.
군대 만들어서 혼자 쓸고다님.
해외 웹툰팬들도 스토리적으로나 주변캐릭터성 부족한거 앎.
그런거 볼 사람은 훌륭한 스토리 많으니까 다른작품 추천한다더라
다만 주인공이 ㅈㄴ멋지고 심지어 나쁘다고까지 표현하던데ㅋㅋ
쿨 한 주인공이 ㅈㄴ 멋지게 싸우는거 보고싶으면
이게 1티어라 함ㅇㅇ 그래서 빨리는 거임.
우리도 이거 볼 때 스토리로 빨았냐 성진우 ㅈ간지로 빤거지;
=성진우 해외별명이 sung drip woo랑 같은이치

해외에서 좀 재수없기까지하지만 간지 하나는 최고인
쿨한 히어로물이 빨리는거랑 비슷함.

요약: 장성락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