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에서 소장할거고 용량이 1080p가 거의 2기가네.

일단 간단하게 느낀건 양판소 느낌이 났지만 감정표현이라던가 액션신은 점점 지렸고 제주도 떡밥을 계속 던지던데 뭔가 큰거온다 느낌이였음,

아쉬운건 성진우 외 캐릭터들은 매력이 안느껴진게 좀 그랬음

힐러 주희가 맘에 들었는데 얘 이대로 등장 끝인건가 하고
데리고 다니는 뉴비 얘는 뭔가 심심한 NPC 같은 느낌이고
동생은 그냥 아 일반인이구나 함
높은 협회장 할아버지나 비서, 마술사, 금발 여자애 같은 애들은 그래서 뭐지 싶었음

얘들에겐 뭔가 미묘하게 느껴졌는데 제주도에서 뭔가 매력이 느껴졌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