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지 않을 때가 없었지만


ㄹㅇ 베개 이불 팡팡 칠 정도로

소름이 돋았던 장면



1. 서울 상공 그림자군단 강림


2. 한라산 백록담에서 전멸 위기 때 성 헌터 강림


3. 모든 진실이 드러나고 너가 나고 내가 너다


+


게임 시스템 끝나고 진짜 그림자군주로 각성




아 진짜

대단한 작품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