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토리는 그냥 진부한데 작화는 좋은듯

한국인인 내가 봐도 전개랑 클리셰가 예상이 되는데, 이런류 작품 공장마냥 찍어내는 ㅈ본에서는 기도 안찰듯

두달전에 어마금도 정주행했었는데 2000년대 초반작품이랑 비교해도 진부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