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루레이 판매량은 옛날만큼 안중요해져서 ㄱㅊ음
물론 블루레이가 많이 팔리면 제작사 입장에서 좋긴함
그렇다고 블루레이 별로 안팔림 >> 망함은 아님
블루레이 많이 팔리는 애니는 정해져있음
본토 씹덕팬덤, 부녀자들이 아이돌 앨범 사주는거마냥 ㅈㄴ 사주는 애니들이 많이 팔림
근데 주팬층이 양키팬덤인 애니들은 인기에 비해 bd를 ㅈㄴ 못팜. (ex 진격거, 체인소맨, 빈란드사가 등등)
왜냐? 양키들은 걍 돈을 ㅈㄴ 안씀
가격 ㅈㄴ 비싸노 근데 자막도 없노 이거 왜사는거노? << 딱 이런 반응임
그니깐 블루레이 판매량 가지고 애니 망했다거리는 애들은 걍 병먹금하면 됨 ㅇㅇ
- dc official App
권외면 일본좆망은 맞음 중타도아니네
일본에서 평타작품도 최소 몇백장은팔리는데
코어팬 화력 측정용으로 좋지. Bd도 살 사람들이면 굿즈구매도 많이 할 거고
걍 일본에서 망했고 양키도르는 건졌다 이 정도지 톱맨이랑 비슷함
블루레이 비중이 낮다 낮다 해도 일본에서 망한건 부정못하고
일본에서도 톱맨은 천장은팜
ㄴ ㅇㅇ 그 톱맨도 좆망했다 평가받으니 나혼렙 애니 일본에서 망한건 부정못하지
일본에서 딱히 원작 판매량 버프도 없는거보면 애니가 일본에서 흥행 실패하긴 한 듯
반일 프레임이 너무 셌음
일본 아마존프라임 1등이라 평타치는한듯 ㅋㅋ
진격은 1기 8만장인데 어따 비벼ㅋㅋ
해외에선 그럭저럭 무난하게 선방한거지 일본에선 좆망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