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배경해서 공돌이 대장간소녀가 천재적인 능력으로 화승총을 비롯한 물건과 발명품을 만들고 나중에 유럽까지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임.

 글쓰다가 심심풀이로 쓴 것인데 17세기가 의외로 중요한 시대이고 능력만 있으면 세계를 바꿀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고증에 주력했음. 

그래서 일본식으로 이름짓는 것이나 풍습,사투리에다 각 가문들의 족보까지 치열하게 살폈고 동남아와 인도,중동,유럽까지 고증작업을 할 정도였는데

 대다수의 소설에선 일본은 그냥 적으로 나오고 무사도정신운운하며 발도술이 전부인줄로 나옴. 

그리고 나혼렙 일본황제보고 기가 막혔는데 그건 이미 정치적인 자리가 아니고 일본지배자가 되려면 그냥 종신 수상을 하거나 총통이 되면 하는데 

무슨 그 자리가 정점인줄 암. 천황은 마냥 황제를 일컫는게 아니라 일본민족의 상징적 결속점이라서 오히려 국민들의 반향을 일으키고 지배자로서 

국제적인 인정도 못 받음. 마치 영국을 지배하려고 영국왕이 되는것과 똑같음. 일본에 대한 오류중 하나가 실전검술을 검도로만 여기고 묘사하는데 

일본의 검도는 기존의 여러검술을 하나로 만든 것이라서 일본검술들의 특징이 모두 사라져 버렸고 닌자도 일본내에서의 오류가 많은데 벽을 타는 

도구인 쿠나이를 투척무기로 안다던가 돈이 많아야 가능한 기술들을 평균적인 것으로 안다는 것임. 닌자 자체가 돈이 없어서 자신의 몸과 최소한의

 도구로 최대한의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인데 돈이 들어가는 표창등을 사용할 일은 적도 전면전보다 정보탐색이나 기습에 특화됨. 

또한 현대의 일본캐릭이라면 닌자나 사무라이보단 아이디어를 이용한 기술계열 능력이나 이능력을 쓸테고 무녀등 신령의 힘을 사용하는 캐릭터나 

서양분위기의 건카타를 사용하는 캐릭이 일본쪽에서도 납득가능한 캐릭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