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가 카사카랑 맞닥뜨렸을 때
일본어/한국어 - 레벨을 꽤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름이 주황색이냐
라고 말하는데
영어더빙은
“C’mon, please, be white. Please be white. Please be white. I leveled up fourteen times,
So surely you have to be…. Crap”
제발 하얀색이여라.. 제발 하얀색.. 제발 하얀색… 나 14렙이나 올렸으니 그러니까…. 젠장
뭐랄까 영어더빙 지금 10화까지 전부 봤는데 목소리가 기본적으로 스윗하고 완전히 그 캐릭터에 빙의한 듯 딱 맞아 떨어지는 말, 캐릭터 심정을 잘 캐치하고 해석해 풀어나가서 몰입도를 높혀줌 ㅇㅇ
물론 성진우 성우 세분 다 똑같이 최고라고 생각함
언어가 다른 성우들 혼신의 목소리 연기 다 몰아보니까 그 성우분들만이 할 수 있는 언어의 매력이 보이기도 하고 미소가 절로 나오는 부분이 많았다
빨리 11화 12화 영어더빙 나오는거 보고 싶고
크런치롤에 한국어더빙 들어가는 소식들었는데 잘됐다~
일본판은 애니판 성진우 성격대로 가고 영어판은 원작 느낌으로 가는 느낌이네ㅋㅋ
한국어 더빙도 거의 웹툰 대사대로 감
영어로 한번 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