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이렇게 인기 많은거임?
스토리가 일반 판타지 양산화 애니보다 쓰레기인 건 오랜만에 보네
일반적인 개연성은 있어야하지않냐?
대사로 "저 밑에 있는 건 괴물이야", 이러고 싸울때 되니까 "이 정도로 강할 줄은 몰랐어!" 이러면서 유체이탈화법하고 있고
칼로 못뚫는 걸 갑자기 손으로 뚫지 않나, 위기가 있을때마다 과거 회상 달달하게 해주고 신파좀 찍다가 각성! 하고 해결되는데
씨발 너무한 거 아니냐? 헌터+게임 요소를 넣은 의미를 모르겠네
웹툰은 이 정도는 아니지? 애니가 개쓰레기처럼 나온 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애니라서 설명하기엔 짧긴 하겠네ㅇㅇ, 점점 갈수록 재미는 있어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원래 현실에서도 갑옷 타입은 둔기가 더 좋음. 중세 시대에 풀갑빠 기사 상대할때 둔기로 조지는게 제일 효과적이었음. 칼로 백날 쑤셔도 진짜 흠집만 났다고 함
취향차이인듯
웹툰도 스토리빨 아니고 애니보다 더 먼치킨 느낌 확 나는 그림빨(당시 웹툰 중 이렇게 그림체 좋던게 거의 없던 시절로 기억. 현재 와서는 그림체들이 다 상향평준화 됐지만..)임
애니인기 말하는거면 웹툰 흥행 체급(해외) 때문에 인기 있다 생각
웹툰 인기 말하는거면 웹툰이 미국 코믹스랑 일본 코믹스 적절히 잘 섞어놓은 느낌 들어서 해외에서 먹혔던 것 같음(뇌피셜) 적군 그림자 추출 요소도 독특했고 그림자 군단 작화도 멋있고..
게임 헌터물 웹툰이 나같은 경우엔 당시 첨 봤던 거여서 재밌게 잘 봤었음
웹툰이 채색을 잘하고 애니에 비해 연출도 좋고 라이칸(붉은색 강철이빨 늑대) 때부터 딱히 안 지루했음 나중엔 시스템 떡밥도 풀리고.. 아마도 이런 부분들이 흥행할 수 있었던 요인이 아니었을까 개인적으로 추측해봄
그리고 성진우가 혼자서도 강하니 그림자 군단 없어도 혼자 잘 싸우는 것도 멋있었던 기억이 남
특히 뒷부분일 때
헌터는 초인 같은건데 근력(힘) 레벨업에 투자했으니 그 부분 개연성은 맞다고 생각
유체이탈 화법은 난 잡몹들 잡으면서 레벨업은 할만큼 했는데 자기보다 센건 알겠지만 내려갔는데 칼도 안 먹히고 생각보다 더 셌다고 이해함 ㅇㅇ
경도랑 강도는 다르다 게이야
그 넘어가면서 보지말고 집중에서 잘 봐바ㅋㅋ
웹툰으로 보면 이해가 될거임
웹툰 자체가 양산형 판타지를 그냥 그림작가가 잘살려서 재밌게 바꾼거 뿐임
진짜국뽕으로보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