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보고 주인공이 뇌지컬로 극악의 던전을 깨는 추리요소가 좀 포함된 미스터리한 스릴러물인 줄 알았는데 완전 잘못 생각하고 있었네

4화까지 보고 장르를 착각했다는 걸 깨달음

그냥 원펀맨같은 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