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속에서 기억되지 않아서 그런가
난 오히려 이런 결말이 더 좋음. 다 빨아주는 사회보다 진짜 자기만 감내하고 ㄹㅇ 히어로적인 면모라 생각함.

군주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보여둔 느낌임.
난 용제전이 재미없었고 결말이 좋았음ㅇㅇ
왜 이렇게 결말을 싫어하나 모르겠네


제주도 병구 풀어준 것도 불만 많던데
무조건 풀어줬어야 한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