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부터가
말그대로 "나 혼자 레벨업"이라

주변 인물들과  협력해서 싸우거나
인간관계 쌓고  그러는게 주라기보다는
주인공혼자 다 찢어버리고
무쌍찍고 다니는거였는데

그말은 스토리가 막 좋고
서사가 뛰어나거나
주변 케맄들이 매력적이라기보다는
그냥 주인공이 ㅈㄴ쌘  맛에 보는거였단거임

에당초 처음부터
갸챠랑은 작품자체가 성격이 안맞았던거고

차라리 콘솔로 나와서
갓오브 워처럼 시원시원한 액션 보여주는게
더  작품을 잘표현할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아쉽움

화려한 액션은 넷마블이
세나때부터 입증된거잖아

더군다나 이번 스텔라블레이드도 하면서 느낀거지만
재밌는 게임이라는게
스토리가 평타여도
시원시원한 액션과 최적화라면
그 단점을 다씹고 들어간다는거임

물론 시프트업이
니케로 1조씩이나 벌이들이고
잘벌었지만
콘솔에는 문외한이었던
시프트업이 이렇게 성공할수 있다면

넷마블같이 대기업이 기술력과 자본이
있는 회사라면 불가능하지도 않은거라 봄

진짜 뭘해도 빨아주는 골수팬까지 있는
Ip를 좀만 노력하면 잘될수 있는데
이렇게 소모시키는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