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 작품은 외전까지 먹어야 끝나는 느낌임?

주변말 들어보니까 전독시도 외전이 지린다던데

외전 다시 보는데 고건희 죽는 건 몇 번을 봐도 너무 슬프네 진짜 K-신파 감성을 일본이 재현할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