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웹툰 다시 정주행중인데

아무리봐도 제주도 레이드 부분 개ㅈ같네 진짜 여기에서 팍 식음

엄마 퇴원도 하고 동생도 옆에 있고 몸에 아무 이상도 없다는데 뭘 돌본다고 그거 하루 갔다오면 되지 ㅅㅂ 안가면 전국적으로 욕먹고 오히려 그게 가족들 힘들게 하는건데

물론 개인 선택이라 안 갈 수도 있어 ㅇㅇ

근데 s급 레이드 얼마나 위험한지 본인도 잘 알잖아
그러니까 혹시나 큰일나면 합류하려고 그림자 붙여놓은거고

근데 민병구 죽고 나머지도 죽기 직전에 온갖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등장 진짜 개오바아님?
아무리 소설이라 극적인 상황 연출한거라해도 선이 있는거지 ㅅㅂ
진작에 왔으면 민병구도 살리는거잖아 사람 목숨 하나정돈 걍 줘도 된다는 마인드인가?

제주도 전까진 성진우 멋지게 보이다가 딱 여기부터 관종 싸패로 보여서 몰입이 안되네 아 왜 이딴식으로 썼냐 작가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