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의 2쿨은 진짜 보증 수표임.. 최근 2쿨 작품 중에 실패한 게 없음
그리고 진짜 촬영이 너무 고급짐. 촬영 하나만큼은 정직원이 있어서 너무 고급짐 ㄹㅇ
그리고 아파트나 오리지널 씬에서 한국 분위기가 많이 남.
2기에 진호 고기 먹는 씬을 과연 한국식으로 연출할까 일본식으로 연출할까 기대됨
확실히 이 애니는 턱이 걍 존나 문제임. 장난 아니라 턱만 없었어도 존나 고평가 됐다 ㄹㅇ
2쿨이였던 점에서 이미 2쿨 들어갈 예산은 이미 넉넉할 거임. 선행상영 수입에 크런치롤같은 예상 외의 재투자가 더 있었어서 2기는 프레임 끊기고 붕쯔는 절대 안 봐도 될듯.
근데 불길한건, 2기는 서브캐 비중 높으니까 장면전환도 괜찮은데 성진우 턱 문제임. 2쿨이여서 분명히 1쿨 제작진들이 2쿨도 제작했을거라 원화에서 또 턱 개같이 만들면 이게 참 불쾌함.
근데 ㄹㅇ 진짜 그 우리가 아는 그 제작사들 중에도 가장 잘 만드는 그 회사 아니면 A-1한테 간 게 최고의 선택이였다 봄.
근데 A-1이 작품이 많이 밀려있고 얘네 다작이면 환장하는 애들이라 과연 1~2 간판작 체제를 갈지 미지수임
작화 문제가 있더라도
6화에 그 살인하는 장면 임팩트가 진짜 컸던듯. 사실 나혼렙은 원작팬층 자체가 걍 넘사라 원작팬층만 부활해도 이미 인기 많은 애니메이션이긴 한데
은근 원작팬들 인기가 식어서 아쉬움
PV가 2주도 안 남아서 기대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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