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포로 제주도 이후에 떡밥이 나오고
갑자기 무슨 지배자들 나오고 .. 간지도 안나고
걍 2기부터 봉인된 상태의 용제가 계속 성진우 지켜보고 있고 최종장만큼 성진우 주변된 인물들 다 죽여버리면서 처절함을 줬으면 좋겠네 어차피 결말은 세계 돌리고 해피 엔딩이니까
최종전은 진짜 보면서 이게 뭐지..? 이러고 있었음.
결말은 좋았는데
딱히 용제빼고 캐디 좋은 애도 없고
다 쩌리 시켜버린다음에 용제 빌드업 존나게 했으면 좋겠네
솔직히 베르전 연출 때문에 제주도 그렇게 고평가 당하는 거 보면 애니화에서 각색+연출 잘 해주기만 하면 최종장 느낌 난다 봄
자기 몸 부분을 용으로 만들 수 있고
군단을 제어하고
용제의 화염에는 불멸인 존재들도 소멸하고
게이트를 혼자서 열고
이런 미친 능력을 가지고서 왜 이정도 밖에 못 뽑냐 이거임
충분히 애니화에서 각색 해줄 수 있다 본다
마지막에는 그냥 군단들끼리 싸움이 아니라 왕vs왕 구도로 둘이 주먹다짐 했으면 좋겠다
어림도 없다 돌아가 이 작품은 시스템이 무엇인가? 적이 누구인가? 를 군주들 나오기 전까지는 꽁꽁 숨겨놓는 게 매력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