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와 고건희의 힘이 비등비등할 때 쯤 태권도를 같이 하는 모습이 나왔었으면 좋았을 거 같음
( 솔직히 일본 게이트 이런 거 보다 서브캐들이랑 추억 쌓으면서 회상하는 게 더 좋을듯..)
고건희가 성진우보다 살짝 더 쎈 상태 , 성진우가 스파링해서 졌음. 고건희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줌.
그리고 후에 서리 군주한테 고건희가 죽으면서 서리군주의 강함을 표시하고 뒤를 부탁합니다 했으면 더 여운 있었을듯.
( 어차피 고건희도 새로 만나고 기억 돌려주니까 그제서야 고마움 표시하면 더 여운있을듯)
성진우가 체술은 웹툰에서도 보인 적이 많이 없어서
고건희 죽고 나서 용제랑 체술로 붙을 때 회상 껴 넣으면 더 여운 있을 거 같은 느낌
솔직히 용제 거인화는 짜쳤고
용제 브레스에는 그림자가 뒤진다라기 보다 용제 브레스는 어떤 그림자여도 소멸해서 다시 마나로 살릴 수 있게 해줬으면 성진우 마나도 다 빠지면서
극적인 연출이 가능할 거 같음
처음에는 군단들 끼리 싸우다가 성진우 마나가 다 빠지면서 군단들 소환은 못 하고, 성진우 게이트 열어서 그 성진우 왕국에서 1vs1 전으로 체술로 싸우는 거 그 때 태권도 폼 잡으면서 회상 고건희랑 스파링 했던 장면들
그리고 외전 액션씬에 성수호 체술 액션 기가 막히게 그렸던데 그거를 성진우 싸울 때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싶음. 용제한테 복부 맞고 피 철철 흘리면서 날아가고
용제 팔 드래곤 머리로 변신해서 브레스 쏘고 피하고 용제 칼로 성진우 다리 한 쪽 댕강 잘리고 팔도 댕강 잘리고
결국 마지막에는 성진우가 이긴 게 아니라 지배자들이 강림해서 아슬아슬하게 이긴 거로 갔으면 좋았을 거 같음
왜냐하면 어차피 세계를 돌릴 결말이고 다시 싸우기 때문에 그제서야 성장해서 용제랑 호각으로 싸우거나 용제보다 쌔진 상태에서 싸워야 더 재밌을 거 같은 느낌
똑같이 반복되면 재미가 없음.
그리고 그 때는 1vs1 로 싸웠었는데 돌린 세계에서는 용 군단 vs 그림자 군단들 끼리 마지막 살육전을 하는 거임
그리고 원했던 외전 결말까지 딱 냈으면 어땠을까 함.. 용제전이 너무 짜쳐서 생각해봤음
갓오하임?
갓오하가 이럼? 갓작이네
고건희가 성진우 보다 살짝 더 센 상태라면 전력을 다하지 않는 한 성진우를 이길 수 없고, 고건희가 전력을 다 하려고 살의를 일으키면 까딱 하다간 긴급 퀘스트가 떠 버림. 고토 류지와의 스파링에서도 하마터면 긴급 퀘스트 떠버릴 번 했지.
스파링이라고.. 단순 체술연습임 상대나 자신이 살의릉 가지지 않는 이상 긴급퀘스트는 안 떠요 님아
성진우도 걍 체술연마한다고 하겠지 살의가 있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