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 풀린 용제가 게이트를 열고 도심에 착륙함.

착륙하자 마자 그 주위에 있던 모든 이가 눈 색깔이 빨간색이 되며 세뇌당함. 왕의 등장에 노래를 부르며 민간인들까지 용제에게 무릎 꿇음

성진우만 세뇌 안 당하고 그 주위에 있던 S급들,국권들까지 세뇌 당해버림. 성진우는 광휘의 파편이면서 군주이기에 유일무이하게 군주로서 세뇌를 당하지 않음.

성진우는 민간인들을 피해주고 싶지 않아 용제를 잡으려 달려감. 국권들과 S급 헌터들이 달려가는 성진우를 날려버림

성진우는 어쩔 수 없이 그림자들을 소환하고 밸리온에게 수비하라고 지시함. 밸리온은 그림자 군단 전체에게 절대 죽이지 말고 공격을 막기만 하라고 소리침.
성진우의 그림자 군단을 보고 용제도 자신의 용 군단을 소환해 전면 전쟁을 펼침.
성진우는 지배자의 손길로 가속을 받은 대쉬로 용제한테 바로 날라감. 용제는 반응도 못 하고 성진우와 함께 게이트로 빨려 들어갔음.

결국 용제 군단 vs 그림자 군단들끼리 도심에서 싸우고
결국 인류 vs 성진우의 싸움이 시작됐음
성진우의 성에서 용제와 성진우의 단판 승부가 결정됨. 체술적에서도 훨씬 우위인 용제가 성진우 복부를 가격한 뒤 성진우는 피토하며 건물을 부수며 날라감.

회복으로 치유했지만 용제 팔이 용 머리로 변태하며 브레스를 쏘고 성진우는 피했음. 도심 속 성진우의 군단들이 국권 , S급 헌터 , 용 군단까지 버티기엔 무리가 있음. 성진우의 닳지 않던 마나가 이미 소멸 직전임.

용제와 성진우는 검으로 붙음. 성진우가 카미쉬의 검으로 단검 특유의 속도전을 펼치고 용제가 막고 대검으로 전범위 공격을 하고 다시 성진우가 피하고 때리고 용제도 대검으로 막으며 계속 공방전이 펼쳐짐. 계속 성진우의 마나는 닳고 있음.

결국 마나가 없는 성진우는 칼을 써도 모든 스킬을 못 쓰기에 주먹으로 싸우기로 결정, 마지막 수단으로 죽음을 몸에 두른 주먹으로 단두대 매치를 시작함.
용제는 성진우의 주먹에서 왕의 품격으로 자신도 주먹을 쓰며 합세함. 마나가 0인 지배자의 손길로만 이용해서 건물들을 들고 날려버리고 시야를 좁힌 뒤 계속 때림.
용제도 맞기만 할 수 없어 몸 부분을 용으로 만들어서 계속 방어함. 결국 마나가 다 닳고 그림자 군단을 소환할 수 없음. 용제의 게이트가 열리며 S급들과 국가 권력급들 용제 용 군단까지 성진우의 성에 와버린 상태

마나가 없으며 체술도 밀리기 시작한 성진우. 결국 용제는 다시 검을 들며 처형을 시작했음. 성진우의 팔이 잘리며 다리 한 쪽이 잘리며 용제 군단들의 완전 현현이 돼버렸음.

하지만 성진우는 웃고 있었음. 용제도 성진우의 계략에 눈치를 채서 이건 군주가 할 짓이 아니라고 함. 성진우는 죽기 직전에도 "ㅗ"를 날리며 용제가 공격하려 할 때 지배자들이 용제를 처형했음. 그리고 결국 용제가 없어지고 죽기 직전인 성진우가 다시 돌아가서 건물이 날아가서 죽은 사람들과 그림자들이 막긴 했어도 용 군단들의 브레스에 민간인들은 죽고 성진우는 결국 세계를 돌려서 자신 혼자 군주로서 모든 것을 희생하겠다고 결심했음.

결국 돌린 세계에서 용제와 성진우는 다시 붙게 되고 이제 진짜로 용제의 군단들과 군주의 군단들까지 흡수한 성진우의 군단들과 마지막 군주들의 싸움이 시작됨.
밀렸던 성진우가 결국 용제를 이기고 결국 나 혼자만 레벨업 하던 세계에서 정말 혼자 모든 군주들을 죽이고 가장 약했던 인류 최약 병기가 결국 가장 찬란한 파편이기 이전에 성진우로서 치열한 전쟁이 막을 내렸음.

이 뒤부터는 똑같은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