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직 이후로는 거의 S급임.


그리고 오히려 고난과 역경으로 인해 존나 쌔진 성진우를 보는 게 더 도파민인데.. 난 무슨 고난 역경 -> 각성 이 전개가 너무 싫음. 전형적인 왕도 소설임

물론 성진우가 후반부에 군주들한테 밀려서 한번 지고 각성하는 계기가 있긴 한데 난 별로 왕도적인 전개 안 좋아함. 걍 쩌리 만들고 주인공이 캐리하는 게 더 시원함.


어차피 주인공은 절대 안 죽는데 굳이 무슨 서사 입혀가며 어어..! 주인공이 이러다간 죽는다!! 보다 걍 주인공 등장=그 새낀 뒤짐 이게 낫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