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니들 보면
제목도 제목이지만 주변인물이 쉽게 죽거나,
조연이 빨리 퇴장하고,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이기거나
반전에 반전에 반전 같은 클리셰 부수기가 꽤 많은 플롭인데




나혼렙은 뭔가 그 옛날의 향수가 느껴짐.

2000년대 애니 국룰
1. 바다여행
2. 불꽃축제
3. 각성 모먼트
4. 반전 없는 대결구도
5. 깔끔한 해피엔딩




옛날 그 시절의 애니 느낌이 많다.
특히 ㄴㄹㅌㅈㅍㅈ 말고 초반의 ㄴㄹㅌ 느낌
ㄴㄹㅌ, ㅇㅍㅅ, ㅇㄴㅇㅅ, ㄹㅇㅂ, ㅍㅇㄹㅌㅇ 등등
(다른 점은 청불이라 잔인하다는 거?)

유일하게 없다면 조연의 비중이 없다시피
주연이 너무 뛰어나고 돋보인다는 점?

근데 애니에서는 그걸 새롭게 각색한다는 걸 보고나서
다시 정주행해보니까
확실하게 그 2000년대 갓작 유명작 스토리텔링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