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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건 

제주도 레이드를 극장판으로 낼 때의 기준으로 작성한 생각임.


아무래도 E급으로써 시작했던 성진우를 S급으로 세상에 널리 알리게되는 장면을 마무리로

수미상관 하지 않을까 싶음.  




역시 브금은 

1분 18초부터 들으면서  나혼렙 웹툰으로는 77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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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1 

성진우는 뒤에서 멀뚱히 쳐다보는 최종인과 백윤호를 뒤로한 채  협회건물 현관을 향해 발길을 나아간다

[ 성진우의 걸어가는 뒷모습을 원테이크로 계속해서 따라가는 앵글]




‘ 2년만에 등장한만큼 이제 나는 모두의 관심을 받겠지.

하물며 날고기는 길드들에게 귀찮아질지도 모르겠군.


[ 성진우는 강해지기위해 노력한 지난 과거를 깨진 TV같은 장면으로 한장 한장 회상한다 ]



‘ 나는 얼만큼 강해졌을까. 

단순히 이 나라를 넘어서 전세계에는 나만큼 강한자는 얼마나 있을까. ‘




TAKE2 

성진우가 문을 열고나니 수많은 플래시에 주변이 섬광탄처럼 환하게 비추어진다.

[ 앵글은 살짝 놀란 성진우의 코 밑의 하관 밑으로 크롭한 옆모습 ]





’ 그런가(쏘까..).. ‘



TAKE3

[성진우의 뒷모습에서 드론카메라로 뒷->옆->앞 으로 스르륵 움직이다가 

놀란 성진우의 모습을 줌아웃하며 기자들의 중간 사이로 슉-  빠져나가며 작아지며 멀어지는 성진우와 수많은 기자들의 등을 지나치는 앵글 ]





’나는 성진우. 이제 S급 헌터다. ’ 













저번에 썼던 2기 인트로 시나리오랑 대조되는

  ‘나는 E급 헌터다’의 반대로 끝나는 ‘ 나는 S급 헌터다’ 로 끝나는건 어떨까 싶어서 만들어봤군여


이제 저 다음 장면은 극장판 제주도에서......  S급으로 유명해진 성진우의 우당탕탕 일상과 함께

악마성 발락 토벌과 베르 토벌이 같이 나오지 않을까 행복회로 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