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에 웹툰으로 처음 접했을 때는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한 웹툰으로 느껴져서 보다가 말았었음

나는 오히려 성우 연기랑 사와노 ost, a1식 액션연출이 추가된 애니로 보니까 그제서야 애정이 생기더라

아무래도 다른 나붕이들보다는 웹툰에 별로 애정은 없는 편이라 얼굴 때매 많이 아쉬워하는 글들 보면 그다지 공감이 되진 않았었음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본인이 웹툰 더 좋아하는 팬이면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이젠 저렇게 느끼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냥 이해하려구


암튼 pv 존나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