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전부터 그랬지만 스도 토모코 님한테 의지하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거 같다(특히 카네코 프로듀서)


솔직히 우리 같은 나혼렙 팬들한텐 정말 고마운 분이심!


오늘 키비주얼 보고 처음으로 외쳐본다





























대 모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