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뽀족해서 ㅈ같다
->
그래도 보는데 무리없다
호들갑 떨지마라
->
여기는 표현의 자유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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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은 좋으나 적당히 언급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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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분탕으로 몰고가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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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턱 그렇게 신경 안쓰인다
그리고 스도 실력이 좋으니 믿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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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빠하지 말아라, 턱 뾰족한건 실력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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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참고한거라서 원래부터 뾰족한 하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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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마라, 턱 뾰족한건 해외에서도 유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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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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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뾰족한거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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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보는데 무리없다.
->
.
.
.
.


무한반복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먹이주지말고 관심도 안주는게 맞음
그냥 댓글도 달지 마셈. 그럼 알아서 사라짐.

상황이나 분위기나 문맥을 못 읽고
남이 말한거 하나에 꽂혀서 그거 반박하기에 바빠서
‘표현의 자유’라는 자기위로로 합리화하는 사람들이 요즘 많은듯.
이런 부류는 사회생활을 안해봤거나,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넷상에다가 풀어버리는
전형적인 억플러 양상을 띄고 있음.


결국 본인이 스스로 사회경험부족과 유대성 결핍에
언어적인 어휘력이 딸려서 대화지능까지 낮다는거 인증하는 꼴인데
거기에 어울려줄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