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 셀러의 역할을 없애고 노마 셀러 대신할 군주를 한 명 앉혔을듯.
실제 성진우와 비슷한 죽음을 계속 경험하며 , 정말 누구보다도 강해지고 싶은 열망이 있는 사람을 군주가 수육체로 삼으려 했지만 결국 아스본과 같이 동화된 케이스로, 그리고 성진우와의 친우 , 가장 친한 라이벌 사이로 캐릭터를 짰을 거 같음.
솔직히 군주가 착한 짓을 할 리가 없기에 솔직히 지배자로 생각하긴 했음. 능력은 모든 무기를 자유 자체로 쓸 수 있는 거임. 굉장히 많이 나오는 설정이나 이만한 연출하기 좋은 능력이 없음. 톱니바퀴 , 톱 , 대검 , 장검 , 도끼 , 방패 , 쌍절곤 , 창 , 활 등 자기가 생각하는 게 무기가 됨. 지배자들 디자인들이 무기 많이 쓰게 생겨서 해봄 . 얼굴은 강체의 군주같은 얼굴이면 좋겠음. 지배자의 힘을 가장 잘 쓰는 애로 , 성진우를 보며 기억은 없지만 지배자들의 숙적이였던 군주들의 기운이 나 매우 의심하면서도 믿는 존재로,
실제 노마셀러가 무슨 혼자 다 감내하시겠다고요? 하면서 울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이 역할을 지배자 이새끼가 해줬으면 좋겠음. 다 감내한다는 말이 아니라 내(성진우)가 용제랑 죽겠다고 혹시 내가 죽으면 뒤를 맡기겠다고 하면서 미리 말하는 거임
실제로 용제전 당시 성진우는 용제보다 약했음. 지배자의 도움을 받고 처지할 수 있었는데 용제전의 맥락은 똑같으나 성진우가 진짜로 타버리고 죽고 싸늘하게 남겨진 시체에서
그 지배자 친구와 S급 , 국권들이 다 용제를 처지하기 위해 성진우 성에서 최종결전을 하려고 모이는 거임. 차해인은 이성을 잃고 자신과는 격이 다른 강함을 가진 용제의 두려움을 억누르고 목청이 찢어질 정도로 소리치며 용제한테 검무 쓰면서 달려나가면서 용제가 브레스 쏘든 말든 불 타기 직전에서 용제를 죽이려고 함. 용제는 시덥잖은 상대라 날려버림. 근데 그 날려버리는 곳이 성진우 근처였음. 쓰러지기 직전에 성진우한테 다가가면서 펑펑 울면서 손 잡고 싸늘한 성진우 시체를 보며 쓰러지는 거임. 성진우가 지배자 친구에게 지켜달라고 부탁했기에 지배자 친구가 목숨 걸고 진심으로 싸움. 성진우도 못 이긴 놈을 지배자 친구가 이길 리가 없음. 그래서 지배자 친구도 고건희처럼 지배자의 모든 힘으로 죽을 각오로 용제와 맞부딪힘. 실제로 성진우와 지배자 완전현현 친구는 거의 동등한 정도. 가장 찬란한 광휘의 파편을 고건희에서 이 지배자 친구로 줬다는 설정임. 결국 이 지배자 친구가 힘을 다 하고 소멸하고 있을 때 하늘에서 지배자 군단들이 내려오는 걸 보면서 희미하게 웃음을 지으며 사라짐.이 때 이 지배자 친구가 성진우가 왜 이 말을 했는 지 알았음. 용제는 지배자 군단들에 의해 죽었음. 그리고 아직 의식이 있는 백윤호 최종인 및 국권들 헌터들에게 지구를 지켜주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진심으로 마음을 전함. 근데 백윤호는 성진우의 희생을 차마 볼 수 없었음. 민병구의 시신을 무로 돌려보내준 것도 성진우이며 , 죽어가는 헌터들을 살려준 것도 성진우 , 장례식까지 치를 수 있게 도와준 사람. 백윤호는 성진우를 계속 성장할 수 있는 헌터임에 시기심,질투,열등감을 동시에 느끼면서도 가장 자신이 동경하며 소중하게 여겼던 사람 중에 하나였음. 백윤호가 지배자 군단들에게 "당신들이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면 성 헌터를 살려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음. 지배자들은 안타깝게도 방법이 없다고 , 치열한 전쟁을 치룬 성진우와 그 병사들 , 가장 찬란한 광휘의 파편 및 희생당한 여러 헌터들을 추모해주는 수 밖에 없다고 했음. 백윤호는 용제에게 이긴 게 승리가 아님. 차라리 자신을 데려갔어야 했다고, 또 다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은 백윤호는 지배자들에게 계속 되물음. 정말 되살릴 방법이 없겠냐고, 결국 지배자들은 윤회의 잔 얘기를 꺼냄. 그리고 그 윤회의 잔이 뭔 지 백윤호가 설명을 듣고 백윤호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세계를 돌리기로 마음 먹음. 지배자가 뭐라 하든 주변인이 만류하든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의 판단력은 이미 흐려진지 오래임. 토마스도 세계를 돌리면 이것보다 더 참혹한 현실이 될 수도 있다고 말림. 하지만 백윤호는 성 헌터 혼자 이런 짐을 짊어지게 할 수 없다고, 돌아가서 우리 다 같이 싸우자고 강한 결의를 드러냄. 사실 토마스는 윤회의 잔이 군주같은 사람 외에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걸 모름. 백윤호는 알고 있어도 성진우가 살아 있길 바래서 결국 세계를 돌리는 결정을 함. 그 외 국권들도 그의 결의에 결국 차마 거절을 못하고 동의했음.
세계를 돌리고 난 후 , 성진우와 그 가장 찬란한 광휘의 파편인 친구도 눈을 떴음. 성진우 성격이 워낙 자기 혼자 해결하는 스타일이라 결국 지배자 친구를 데려가지 않고 자기 혼자 모든 군주를 척살하며 웹툰과 똑같은 전개로 흘러 감.
성진우와 비슷한 전투력을 가진 서브캐가 토마스가 되주길 바랬었음. 용제전은 결국 성진우 vs 용제로 가서 긴장감이 없었음. 어차피 성진우가 이기겠거니 하면서,그리고 부실한 서브 캐릭터들의 서사를 조금 더 채우는 방향으로 써봤음. 물론 "나 혼자만 레벨업" 이라는 제목과 같이 이 작품의 분위기와 매우 안 맞을 수 있음. 그래도 재미로 써봄 ㅇㅇ
난 소설도 읽어본 적도 없고 수능 국어는 7등급이였다 ㅇㅇ 있어보이려고 쓴 게 아니라 용제전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노 하면서 봐주셈ㅇㅇ 그냥 나혼렙 좋아해서 정주행했는데 마지막 용제전만큼은 아쉬워서 써봄
성진우 이 외의 이 스토리의 주축을 담당하는 캐릭터가 하나 필요한 거 같아서 써봤음. 애니로 봤을 때도 무기 바꾸면서 용제랑 전면전하면 진짜 좋을 거 같아서 써봤음
3줄 요약좀여 1.242님 ㅇㅇ
구라 안치고 갠적으론 나쁘지 않네 ㅋㅋ 이걸로 팬픽 쓰면 재밌을듯 - dc App
이건 뭐 꼭 수라왕 슈라토와 야차왕 가이 같은 느낌인데 성진우가 부뢀친구가 있다면 "나 혼자만" 레벨업의 그 고독한 느낌이 반감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