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사와노 님이 오프닝이나 엔딩 중에 하나 맡게 되시면(맡으시면 엔딩일 거 같긴 함)
1기랑 다르게 원래 하시던 방식으로 미리 작곡하신 곡에 사와노 님이 직접 가수를 데려오는 방식으로 진행된 거였으면 좋겠다
예전에 인터뷰 하신 거 보면 원래 진행하던 방식과 다르게 정해진 가수에 곡을 입히는 형식처럼 반대로 진행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때까지와는 다르게 이례적인 상황이라 당황하신 거 포함해서 물론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지만
'미리 정해진 가수' 이거 때매 가수에 맞춘다고 평소처럼 작품 생각해서 곡 먼저 만들고 가수를 정하지 못해서 오프닝 곡이 작품이랑 잘 안 묻었다고 봄
중독성 있는 리듬이 특징이라는 설명엔 이의가 없는데 투바투 분들이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곡이라고 설명한 건 대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서 더욱 그렇게 느껴졌다
동감임 그리고 화제성 때문이라도 오프닝은 한국이든 일본이든 유명한 가수 끌고 오고 사와노가 참여할 거면 86마냥 엔딩 맛집으로 뽑는 게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