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찬란한 광휘의 파편인지 뭔지 얘가 젤 이해 안됨.


대체 왜 지 힘을 곧 늙어죽을 고건희한테 부여한 거지?

심지어 되감기 아이템으로 시간도 여러번 돌리고

적들조차도 고건희 곧 뒤지는 걸 알고있어서 "니가 깃든 육체는 걍 놔둬도 뒤진다" 소리까지 들음


대체 왜 개늙어서 몇년 안에 뒤질 예정인 데다, 싸우다가 한계걸려서 멈추는 병든 육체를 선택한 걸까?

흔한 작위적인 설정이려나?

아님 빙의는 랜덤인데 재수없게 고건희가 걸린건가?


소설에선 이유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