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70편 가까이 중 단 1화도 '질리네?'라고 생각들었던적이없었다
스토리전개가 정말 존나게치밀했고
이걸 외전보며 바로느낌
외전의 자식새끼 격투장면보면서 그림체는 존나화려한데 개연성이 없다보니 급 지겨워져서 훅훅넘기면서봤다.
본편의 내용들은 정말 하나도 버릴게없었다.
다들 작화가좋다고얘기하던데 그림체도좋긴좋지만 난 그 스토리가 빈틈없이 이어지는게 더 좋았음
외전보고 바로 지겹다느낄정도였으니 고 장성락 성님의 능력치가 얼마나뛰어났는지 다시한번생각해보게된다
진짜 이틀동안 일하면서도 짬짬이 봄 거의 15시간은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