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는 주인공이 좋밥시절이라 좀 처절하고 역전하는 듯한 느낌의 브금이 많았는데2기 브금은 뭔가 내가 딱 생각했던 나혼렙 브금이라 해야되나좀 신나고 웅장하던데 이 느낌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냥 노래가 시원시원함 배경이랑도 어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