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금 비겁하게 나왔을뿐이지, 


악역 그 자체로써 흑막을 갖고있다거나 대한민국에 큰 피해를 끼치려고 작정한 에피는 전혀 없었음.




일본 S급헌터들도 동료애 끈끈해서 베르에게 서로가 죽었을 때 


엄청 당황하기보다는 분노하는거에 가까웠고, ( 동료에 대한 애정이 깊은 멋있는 조연 )


고토류지도 솔직히 본인이 국가권력급으로 거듭나고싶어서  이왕 기회있는데 잡아보자 해서


제주도레이드를 이용한거지.




그리고 헌터 훈련편에서도 웃긴게,  다대일로 뜨자고 제안한것도 한국측임 ㅋㅋ


고토류지도 강함에 대해 갈증이 있으니까 국가권력급 승진도 하고싶었던거고, 성진우랑 붙어보고 싶었던거고,


성진우를 죽이려고 했던거지,  한국 S급애들을 전부 몰살하자 이런 계획도 없었음. 


걍 지가 욱해서 그런거지 ㅋㅋㅋㅋ ( 언럭키 백윤호 같은 성격이지 뭐 )




고토류지도 성진우를 인정하기도 했고,  제주도 레이드도 최선을 다하려고 했던건 맞음.


한국헌터협회의 의견과 계획에 맞게  마력방출 하면서 개미 어그로 끌어서 한국헌터들 진입 도왔고.....


그냥 뭐 하나 사악한 악의로 계획된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단언컨대, 


고토류지가 안죽고 살아있었다면 무조건 선역으로 활동하는게 에피소드로 나왔을거임.


너무 짧게 나오고 죽어서 입체적으로 표현할 틈조차 없을정도로 '죽은자는 말이없다' 였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