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레이나(차해인 성우)님은 나혼렙이 전세계적으로 이 정도까지 인기가 많아 놀랐다고 하고
해외 행사 때 제작진 분들(칸노, 카네코 등)과 소통하러 와줘서 반갑고 고마웠다고 함
타이토 햄은 1기가 진우 성장에 완전히 포커스 되어 있어서 긴장도 되고 부담감이 있었는데
시청자 팬 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물론 음향 감독 님을 포함한 제작진들의 지시를 포함해서
자신의 생각이나 연기 표현 방식이 잘못되지 않았단 걸 느껴 자신감이 찼다고 함
타이토 햄이 1기 녹음 하던 때가 코로나 시절이기도 하고, 진우 성장을 중심으로 진행된 1기 스토리다 보니까 혼자 녹음할 때가 많았는데
저번 인터뷰에서도 밝히신 적 있듯이 한 번에 20~30명 가까이 되는 성우 분들과 같이 연기 호흡을 맞출 때도 있었고
1기와는 다르게 많은 분들이 녹음을 하게 되면서 그 공기감을 느끼면서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데
커뮤니케이션이 대단했고 "농밀했다"라는 표현까지 쓰신 거 보니까 확실히 제작진 분들과 끈끈하고 소통도 굉장히 자주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거 같음!
우에다 레이나 님 또한 녹음 부스 내의 공기감을 얘기하시며 전원의 연기가 좋은 방향이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거 보면
확실히 규모가 큰 작업이 많이 진행되었던 거 같고 해인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생각과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다고 최근에 말씀하심!
마지막으로 우에다 레이나 님이 언급하시길 시즌 2 영화관에서 첨 봤을 때 진우보고 방영하면 인기 많을 거 같다네
인기가 없을 수 없는 와꾸... ㅋㅋ 내가 여태 본 캐디 중 에서 베스트3안에 드는게 애니판 3차각성 성진우... 그 외에는 셋쇼마루, 지그하르트, 카단, 라이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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