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아예 문화로 자리 잡았으니.. 한국은 아직 그냥 ‘나의 기분을 낫게 해주는 도구’정도로 밖에 안보는거 같음.
애니 유입이라 잘은 모르지만 나머지는 다 쩌리느낌이라고 들었...
일본은 아예 문화로 자리 잡았으니.. 한국은 아직 그냥 ‘나의 기분을 낫게 해주는 도구’정도로 밖에 안보는거 같음.
애니 유입이라 잘은 모르지만 나머지는 다 쩌리느낌이라고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