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만 그 자리에서 죽이고송곳니 역병 등 다른 군주들은 다 도망감근데 도망간 곳에서 깽판쳐서 토마스나 류즈캉 등 국권들이 존나 힘들게 막음근데 상대가 될리 없고 국권 뒤지기 직전 성진우가 나타나서 구해줌그냥 이정도만 했어도 국권들 조연 서사 늘어나고 전개도 훨씬 재밌는건데그런거 카르갈간전, 베르전까진 잘해놓고군주전엔 하나도 없는지작가가 먼치킨물 잘 못쓰는거같아서 존나 아쉬움
먼치킨을 못 쓴다라기 보다 연출 기소령이 사라져서 캐디도 구려지고 기소령의 구도들이 사라지니 너무 그림이 심심해서 스토리의 단점이 더 부각될 수 밖에 없었던듯
기소령은 제주도때도 없었긴함 군주전은 그냥 순수 재미문제임
기소령이 이름만 빠진 거고 제주도까지는 작업 좀 했다가 퇴출당한 건지는 관계자말고는 모름. 제주도때의 연출력,구도가 시즌2 나혼렙에서는 보이지가 않더라
애초에 성진우가 군주전 때는 그다지 쎄진 않았는데
용제전이 그렇게 빻았음? 본지가 오래되서 기억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