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만 그 자리에서 죽이고

송곳니 역병 등 다른 군주들은 다 도망감

근데 도망간 곳에서 깽판쳐서 토마스나 류즈캉 등 국권들이 존나 힘들게 막음

근데 상대가 될리 없고 국권 뒤지기 직전 성진우가 나타나서 구해줌

그냥 이정도만 했어도 국권들 조연 서사 늘어나고 전개도 훨씬 재밌는건데


그런거 카르갈간전, 베르전까진 잘해놓고

군주전엔 하나도 없는지

작가가 먼치킨물 잘 못쓰는거같아서 존나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