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진우 간지 뒤지긴 하지 ㅋㅋ 이때까지 애니에서 지배자의 손길 연출은 항상 고트였음 뭔가 그 순간에 목소리 말곤 아무 소리도 안 들리게 연출하고 기훈이 햄이 "부탁합니다" 라고 말한 이후 ost 깔리면 ㄹㅇ 지릴 듯:)
이야 보기만 해도 머릿속에 그려지네
그때 진우 간지 뒤지긴 하지 ㅋㅋ 이때까지 애니에서 지배자의 손길 연출은 항상 고트였음 뭔가 그 순간에 목소리 말곤 아무 소리도 안 들리게 연출하고 기훈이 햄이 "부탁합니다" 라고 말한 이후 ost 깔리면 ㄹㅇ 지릴 듯:)
이야 보기만 해도 머릿속에 그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