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외전 전개하는 이타림 능력이 용제 능력이였어야 함.

산 사람을 자신의 병사로 만드는 능력 vs 죽은 자를 자신의 병사로 만드는 능력.
그리고 국권 중에 불 쓰는 애가 죽고, 광휘의 파편 중 불 특화인 애가 최종인을 선택했어야 했고,
토마스를 최종장 용제 전투에 넣으면서 장렬히 전사 후 차해인이 토마스 블랙홀,지배자의 손길,병세 같은 거 다뤘어야 했음.
류즈캉같은 또 다른 국권들의 묘사도 전혀 없고 전투에 참여하는 장면도 거의 없고

여러가지 쓸 설정은 많은데 하나도 못 쓴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