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텟페이는 2019년에 박성후 감독의 주술회전 1기로 데뷔해서촬영으로 욕 엄청 먹었는데 다음 해 극장판에서 단점 바로 보완해옴
그리고 체인소맨 촬영감독으로도 기용되면서 승승장구 + 본인 실력도
시간이 지날수록 우상향 중

현재 주술, 체인소맨 촬영감독 둘다 이토 텟페이임

이세키 다이치도 2019년에 노 건즈 라이프로(본인 소속인 MADBOX 대표인 카와시타 유키랑 공동) 촬영감독 데뷔하고 그 후에 스칼렛 넥서스 애니

단독 촬영감독 후 바로 나혼렙으로 촬영감독 담당함



이토는 애초에 마파에서 대놓고 밀어주는거 보면 그만큼 노력말고도 재능있는 촬영감독이라 이야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이번 오프닝 보면서 너무 놀랐던건 나혼렙 스타일에 맞춰서 소아온이랑 유포에서 좋았던 촬영들만 가져와서 영상 작업한거임

진짜 기존 A-1이랑 묘하게 다르면서도 비슷한 그 디테일이 미쳤다고 생각함


아래는 노건즈라이프랑 스칼렛 넥서스 촬영본
이토 텟페이랑 비교하면 아쉬운건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