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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해야할 세계관 설정(?)이
- 악마성은 한국의 도시와 닮아있다.
- 이미 지구에서 윤회의 잔을 몇번 돌렸다.
- 3군주전 이후 막대한 피해보수가 있었다.
- 상위존재들은 윤회의 잔을 돌려도 의식이 기억한다.
아마도 윤회의 잔을 몇번이나 돌린 적이 있는데,
그 평행세계(?)의 기억의 조각들이 꿈의 형태로
성진우한테 조금씩 스며들어오는게 아닌가 싶음.
즉 윤회의 잔의 떡밥을 미리 깔고 들어오는게 아닌가 싶음.
그렇지 않고서는 저 복장에 얼음단검&나이트킬러 같이 있고
오프닝, 저 장면 악마성 모습도 제각각인거 보면
뭔가 윤회의 잔 돌렸을 때 처럼 평행세계인거 같음
걍 악마성 20층 쯤 인 거 같은데
웹툰에서는 쭉 지옥불 컨셉이던데 소설에선 좀 다름??
바란층은 다르긴 했지
성진우가 군주전 때 만큼의 상위존재가 아니니까 기억을 못하는데, 검은심장을 이식받은 시점에서 점점 상위존재로 거듭나면서 윤회 시각의 의식을 점점 깨우쳐가는게 아닌가 싶음
그런것까지 새로 각색할것 같진 않는데 인물 스토리 보강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