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마지막화도 그렇고, 일본인들은 여동생 캐릭터를 진짜 좋아하긴 좋아하나 봄.
오프닝에서 성진아 외모나 분위기를 차해인보다 더 히로인 같이 묘사한 티가 나네요.
그러고보니 1기 마지막화에서 머리 풀어서 생머리인 성진아가 핫팬츠 입고 자는 모습에서 허벅지 클로즈업이 일본애들이 트위터에서 "여동생 허벅지, 감사합니다!"라고 환호하는 것을 봤었는데.
한국은 여동생 캐릭터쪽을 히로인처럼 띄우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일본애들은 좋아하는 정서 차이가 느껴짐.
여동생캐 ㄹㅇ 좋아하는듯 나도 근데 차해인보다 진아가 더 좋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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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정신병자로 보는 것은 좀...현실 여동생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가상 캐릭터 좋아하는건데 그냥 취향 존중하면 그만임. 로리 좋아하는 것도 현실 아동 좋아하는거 아니라 캐릭터 좋아하면 취향 존중해주면 되는 거고. 그게 무슨 잘못도 아닌데 정신병자는 너무한 듯.
슌스케 님 특유의 서비스 신 + 생명의 신수 장면은 진우가 그동안 강해지려고 발버둥친 이유이자 삶의 흔적이라 진아 작화에 힘 줄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