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서는 딱히 유치하게 느껴지지않던 대사들이

더빙 대사로 들으니 확 와닿는것도 있고

자막은 의외로 외국어라 그런지 그런게 잘 안느껴짐



이건 역할맡은 배우문제라기보단 대사 짜는쪽과 연기지시하는쪽의 문제라고봄

덜 유치하게 들릴수 있게하는것도 pd 쪽의 능력일텐데 굳이 이렇게 문장을 구성했어야

되나? 라는 대사들이 많음

로컬라이징 잘하는 작품의 예로 이누야샤나 , 블리자드사 겜 같은경우는 번역과 대사를 진짜 잘짜놔서

유치할만한 대사를 현지에 맞게 엄청 잘해놨거든  

근데 나혼렙은 국산원작인데도 이게 부족한게 좀 아쉽다고 해야되나 


덤으론

내지르는 연기를 걍 타이토 아저씨가 넘잘해서 그거듣는 맛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