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크게 비중을 뒀으면 좋겠음.
성진아는 자기 오빠가 사람 7명을 죽인 살인자 라는걸 모르는데,

성진우는 자기 동생을 볼 때 마다 어떤 생각이 들까.
심지어 어머니 깨어나고나서도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했을 때

속으로 사람을 7명이나 죽인것도 기억에 스칠텐데

엄마 바라볼 때 어떤 심정일지 진짜 참혹하다.
근데 이게 또 성진우 감정이 점점 죽다보니 묘사가 힘든것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