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취업해서 투잡 뛰거나 공사장 뛰는게 더 벌이가 좋았던거 아님?

목숨걸고 매번 다치고 이놈저놈한테 개무시 당하면서
돈도 전혀 못버는걸로 묘사 되던데
왜 헌터 계속해왔지?

근데 랜트해서 사는집은 꽤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