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얘가 뭘 했는지도 기억이 안남
뭐가 있긴 했음?
작중 제일 미인설정에 나름 귀엽긴 한데...왜 진우가 주희가 아닌 차해인을 택한건지 좀 납득이 안가긴 함
주희가 찬건데 성진우가 뭐 어케 선택할수도 없지 ㅋㅋ
진우도 안잡고 부산 갔을때 회 사달라고 안함 아쉬움
그럼 진우가 다음에 밥먹자고 줬던 마정석을 다시 돌려줬으면 안됐지 ㅋㅋ 그걸 다시 돌려줘버리면 진우 입장에선 걍 차였다고 느낄듯
그건 근데 진우가 그당시 유품처럼 준거 같아서 되돌려주는게 맞는거 같음 일단 돈되는 물건이기도 하고
맞긴한데 그래도 성진우 입장에서는 자기가 준걸 돌려주고 부산으로 가버리면 걍 차였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 밥한번 먹자는 표현 생각하면 예의상 말했다고 느꼈을수도
원작자말로는 주희가 위험한 세계를 떠나서라고 함.
ㅇㅇ 추공님 오셨을때 설명글 보긴 했는데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 없나봄
반대로 차해인 빼고 나머지 여캐들도 아무것도 안했는디? 그나마 이주희가 초반에 챙겨줬었는데 지가 차버렸잖
차해인이 한거 따지자면 민병구 안부인사 전한거랑 성진우가 이중던전 다시 들어갔을때 구하려고 석상들이랑 싸운거 정도일듯
주희 왜 안잡은거냐 진우야..
작중 제일 미인설정에 나름 귀엽긴 한데...왜 진우가 주희가 아닌 차해인을 택한건지 좀 납득이 안가긴 함
주희가 찬건데 성진우가 뭐 어케 선택할수도 없지 ㅋㅋ
진우도 안잡고 부산 갔을때 회 사달라고 안함 아쉬움
그럼 진우가 다음에 밥먹자고 줬던 마정석을 다시 돌려줬으면 안됐지 ㅋㅋ 그걸 다시 돌려줘버리면 진우 입장에선 걍 차였다고 느낄듯
그건 근데 진우가 그당시 유품처럼 준거 같아서 되돌려주는게 맞는거 같음 일단 돈되는 물건이기도 하고
맞긴한데 그래도 성진우 입장에서는 자기가 준걸 돌려주고 부산으로 가버리면 걍 차였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 밥한번 먹자는 표현 생각하면 예의상 말했다고 느꼈을수도
원작자말로는 주희가 위험한 세계를 떠나서라고 함.
ㅇㅇ 추공님 오셨을때 설명글 보긴 했는데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 없나봄
반대로 차해인 빼고 나머지 여캐들도 아무것도 안했는디? 그나마 이주희가 초반에 챙겨줬었는데 지가 차버렸잖
차해인이 한거 따지자면 민병구 안부인사 전한거랑 성진우가 이중던전 다시 들어갔을때 구하려고 석상들이랑 싸운거 정도일듯
주희 왜 안잡은거냐 진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