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무슨 어금니인 줄..? 마법병 스케일이 이 정도인데 어금니 & 탐욕의 구슬 퍼포먼스는 얼마나 공포스러울지 기대되는 부분

여긴 ㄹㅇ 원작초월인듯..  앞엔 바루카 뒤엔 김철이 다구리 치려는  급박한 상황에서 이그리트가 바루카 시야를 가리고 빠르게 김철 죽인뒤에 눈폭풍 속으로 아이언 등장이라니 진심 연출 개 지렸음..ㅋㅋ 보면서 감탄했다 

여긴 뭐 말할 것도 없지 성진우가 카사카 독으로 크리 넣고 아이언이 마무리 하면서 중후반 밸런스적으로 계속 밀려날 아이언에게 그 당시 이그리트랑 다구리 쳐도 장담 못할만큼의 강함을 지닌 바루카 막타를 양보하며 아이언의 활약을 돕고 위상을 챙겨주며 이때부터 근본 네임드 그림자들의 활약을 제대로 암시하고 뽕을 채워주는 계기가 됐던 것 같음 

그리고 여기 추가로 미친 디테일 아이언에게 뒤를 맡기고 유유히 은신 기술로 사라지는 성진우

그리고 마지막 여기가 ㄹㅇ 킬포.. 

무지성 & 허당 & 바보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그 당시 누구보다 활기차고 귀여우면서도 전장에선 또 군단내의 사기를 올리며 한 없이 듬직한 아이언의 매력을 잘 살린 느낌.. 

앞으로 성진우한테 혼나면서 주눅들고 그걸 본 성진우가 또 잘 타이르며 애 키우듯 대하는 장면을 어떻게 묘사할지 너무 기대됨ㅋㅋ

솔직히 이런 디테일과 연출 전투씬도 너무 좋았지만 더 놀라웠던 건 ㅁㅊ 분량.. 솔직히 바루카까지 잡는데 못해도 4화 내지는 5화까지 질질 끌고 갈 줄 알았는데 2화에서 다 보여주고 잡는 거 보고 너무 놀랐음..  

이 정도면 웹툰 보고 빠지게 된 팬들도 충분히 기대하고 볼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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