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의 쌍둥이 여동생으로 환생했다 등의 2차창작이 나오기엔 까마득 하겠지.

단, 원작의 흐름과 틀이 망가지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잘 지켜질리가 없겠지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