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그거 한 대 때렸다고 앞뒤 상황 파악도 안 하고 사람 죽이려는 놈인데
사람들이 그동안 자기 죽이려 한 놈도 용서하고 살려주는 인내심 부처 같은 주인공들을 봐와서 그렇지
저 상황에서 죽어도 할 말 없긴 함
아무리 강태식이나 황동석 같은 애들에 비하면 악인까진 아니라 해도 평범한 사람을 자기 감정 조절 못 해서 죽이려하는 건 문제있는 놈이 맞지
뒤통수 그거 한 대 때렸다고 앞뒤 상황 파악도 안 하고 사람 죽이려는 놈인데
사람들이 그동안 자기 죽이려 한 놈도 용서하고 살려주는 인내심 부처 같은 주인공들을 봐와서 그렇지
저 상황에서 죽어도 할 말 없긴 함
아무리 강태식이나 황동석 같은 애들에 비하면 악인까진 아니라 해도 평범한 사람을 자기 감정 조절 못 해서 죽이려하는 건 문제있는 놈이 맞지
솔직히 죄질이 황동석이랑 동급임
그냥 팀 가를 때부터 악인임 ㅋㅋㅋㅋㅋ 진우가 평범한 E급이 아니라 다행이었지 그냥 원래 랭크대로면 김철 판단으로 헌터들 전원 전멸에 던전 브레이크지
적어도 옳은 리더라면 가스라이팅 하지 말고 책임지고 전부 데려가는 게 맞음
물자가 한정된 상황에서 E~C급 밥버러지들 데리고 다니는 게 더 문제 같은데. 냉혹하긴 해도 쳐낼 필요는 있었다고 봄.
쳐내서 결과가 좋았으면 인정인데 결과가 공대원 전멸이잖음 ㅋㅋ 그래서 그런 거
솔직히 결과가 좋을수가 없는거 알잖음. S급보스를 김철이 어케잡노. 어차피 다죽는게 확정인데 버리는게 최선이긴 했어
성진우가 평범한 E급이 아니라서 깬거지, 아니었으면 어차피 그 공대가 살 방법은 아예 없었음. 어떤 판단을 하던지간에
또 애니에서는 생략된 것이긴 한데 소설이나 웹툰에서나 다른 헌터들이 식량도 챙기고 휴식도 해야한다고 했는데 김철은 무시하고 무작정 전진했고, 그 때문에 공대원들이 지쳐서 전멸하게 된 원인 중 하나가 되었음
전쟁에서 제일 중요한게 보급이거늘....
애초에 철이는 약한애들 돌보는것 자체를 싫어해서, 아이스엘프라는 존재도 있고,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었음. 우리는 상황을 알지만 실제 철이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버리는걸 선택한듯.
훈련을 이것저것 받았다지만 태어날때부터 죽음에 적응하는 사람은 없듯이, 죽음에 직면하니 판단력도 흐려지고, 스트레스도 받고, 자아가 강해서 자기의 실패를 인정하기도 싫고, 그런 상황인듯. 나쁜놈은 맞는데 대부분 김철처럼 행동 할거라 생각됨.